갤러리수녀회 설립자 오수영 히지노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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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하느님께서는 미리 뽑으신 이들을
당신의 아드님과 같은 모상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습니다.(로마 8,29)
연약한 아기로 태어난 성모님의 탄생 축일을 지내며,
가난하고 약한 이들 안에서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 주님께 찬미를 드립니다.
성모님을 사랑하셨던 설립 신부님께서는 당신께서 평생 기념하셨던
파티마 성모 발현 5월 13일에 태어나셔서
5월 13일에 주님께 돌아가셨습니다.
웨덜리 분원에서 나누는 기쁨
에콰도르 소식 2025년 12월 > 우리가 만든 아기 예수님 구유!-좋은 친구들 청년 모임
예수님, 어서 오세요!
2025-12-10
자비를 실천하는 삶
2025-12-03
함께하는 기쁨
2025-11-25
우리가 나누는 사랑-콜라다 모라다, 빵 나눔
2025-11-25
수녀원 마당에 맺힌 열대 과일들- 바나나, 파파야, 코코넛, 망고-"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2025-11-25
교회 생명의 숨결이신 성령
2025-11-17
미국 포코노 평화의 피정집_10월 펌프가족모임 봉사
2025-11-04
요람에서 영원으로...
2025-11-04
에콰도르 공부방 의료 봉사팀 방문
2025-09-23
미주지부 협력회 성지순례_성녀 프란치스 카브리니 슈라인
2025-09-15